계산 가이드연봉 실수령액연말정산 환급

계산 가이드 · 2026년 11월 3일 · 홍라이프 계산기

월급 실수령액 계산하는 법 · 2026년 4대보험 요율

세전 월급에서 비과세 수당을 빼고, 남은 금액에 4대보험 요율을 곱하고, 국세청 간이세액표로 소득세를 떼면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이 나와요. 연봉 4,000만 원을 예로 한 줄씩 계산해 볼게요.

한눈에 요약

  • 실수령액 = 월급 − 4대보험 − 소득세 − 지방소득세(소득세의 10%)
  • 2026 근로자 부담: 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 = 건보료 × 13.14%, 고용보험 0.9%
  • 보험료는 비과세(식대 월 20만 원 등)를 뺀 금액에 매겨요
  • 연봉 4,000만 원(식대 20만 원, 1인) → 월 약 293만 5천 원
  • 2027년 1월부터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 5%로 인상, 건강보험료율은 7.19% 동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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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수령액 계산 순서

  1. 월급 정하기 — 퇴직금 별도 연봉이면 ÷ 12, 퇴직금 포함 연봉이면 ÷ 13을 월급으로 봐요.
  2. 비과세 빼기 — 식대 월 20만 원,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 원, 6세 이하 자녀 보육수당(2026년부터 자녀 1명당 월 20만 원) 등은 세금과 보험료를 매기지 않아요.
  3. 4대보험 계산 — 비과세를 뺀 보수월액에 아래 요율을 곱해요.
  4. 소득세 —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2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월급과 공제대상 가족 수가 만나는 칸을 찾아요.
  5. 지방소득세 — 소득세의 10%예요.

2026년 4대보험 요율

보험전체근로자메모
국민연금9.5%4.75%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·하한 41만 원(2026.7~2027.6)
건강보험7.19%3.595%2027년도 7.19% 동결
장기요양보험건보료 × 13.14%절반소득 대비 0.9448%
고용보험(실업급여)1.8%0.9%회사는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보험료를 따로 더 내요
산재보험업종별0%전액 회사 부담

국민연금은 2025년 연금개혁으로 2026년부터 해마다 0.5%p씩 올라 2033년 13%가 돼요. 그래서 2027년 1월부터 근로자 부담은 5.0%로 늘어요.

예시: 연봉 4,000만 원 월 실수령액

조건 · 퇴직금 별도, 비과세 식대 월 20만 원, 부양가족 본인 1명

항목계산금액(원)
월급4,000만 ÷ 123,333,333
국민연금(월급 − 식대 20만, 천 원 미만 버림) × 4.75%−148,810
건강보험보수월액 × 3.595%−112,640
장기요양건강보험료 × 13.14%−14,800
고용보험보수월액 × 0.9%−28,200
소득세간이세액표 1인 기준−84,620
지방소득세소득세 × 10%−8,460
실수령액공제 합계 397,530원2,935,803

보험료는 원 단위 끝자리를 10원 단위로 버려서 계산기마다 수십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.

연봉별 대략적인 월 실수령액

연봉월 실수령액
3,000만 원약 224만 원
4,000만 원약 293만 6천 원
5,000만 원약 357만 2천 원
7,000만 원약 482만 1천 원

비과세 식대 20만 원, 1인 가구, 퇴직금 별도, 간이세액표 100% 기준이에요.

실수령액이 달라지는 경우

  • 부양가족 — 공제대상 가족이 많을수록 간이세액표의 소득세가 줄어요.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가 있으면 2026년 3월 지급분부터 1명 20,830원, 2명 45,830원, 3명부터 1명당 33,330원을 더 빼요.
  • 원천징수 비율 — 근로자는 간이세액표 금액의 80%·100%·120% 중 고를 수 있어요. 80%를 고르면 매달 실수령액은 늘지만 연말정산 환급이 줄거나 추가 납부가 생길 수 있어요.
  • 퇴직금 포함 연봉 — 같은 연봉 4,000만 원이라도 월급이 약 308만 원으로 줄어 실수령액이 20만 원 넘게 줄어요.
  • 성과급·상여금 — 받는 달에는 그 달 월급과 합쳐 간이세액표를 적용해서 세금이 크게 떼일 수 있어요. 실제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맞춰져요.
주의 · 건강보험료는 매년 4월 전년도 보수 총액으로 정산해서, 작년에 연봉이 올랐다면 4월 급여에서 건강보험료가 한꺼번에 더 빠질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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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에서 설명한 공식을 그대로 넣어 둔 계산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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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2026년 4대보험 근로자 부담률은 얼마인가요?

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.14%, 고용보험 0.9%예요. 합치면 월 보수의 약 9.7%가 4대보험으로 빠지고,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액 내요.

연봉 4,000만 원이면 월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?

비과세 식대 월 20만 원, 부양가족 본인 1명, 퇴직금 별도 기준으로 월 약 293만 5천 원이에요. 월급 333만 3천 원에서 4대보험 304,450원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 93,080원을 빼요.

비과세 식대도 4대보험이 붙나요?

아니요. 월 20만 원까지의 식대처럼 비과세 소득은 소득세도 붙지 않고, 국민연금·건강보험·고용보험 보수에서도 빠져요. 그래서 같은 월급이라도 비과세가 많을수록 실수령액이 늘어요.

2027년에는 실수령액이 줄어드나요?

2027년 1월부터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이 4.75%에서 5.0%로 올라 월 보수 300만 원이면 7,500원 정도 더 빠져요.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은 7.19%로 동결됐어요.

출처 2026년 11월 3일 확인

이 글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안내예요. 개인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담당 기관에 꼭 확인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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