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전 연봉을 넣으면 2024년 기준 공식 소득분포로 전체 직장인, 같은 연령대, 같은 성별 안에서 내 위치를 알려 드려요.
공식 소득구간 경계 사이는 보간한 추정값이에요. 시간제·단기 일자리까지 포함한 일자리 기준이라 '1년 내내 일한 사람'만 비교하면 순위가 조금 내려갈 수 있어요.
월 소득은 공식 발표값, 연 환산은 ×12예요. 10세 단위 연령대 중위소득은 공식 발표가 없어서 5세 단위 중위소득을 함께 보여 드려요.
입력한 연봉은 세전 월 -이에요. 4대보험과 소득세를 빼면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이보다 적어요.
자료는 국가데이터처(옛 통계청)가 2026년 2월 23일에 발표한 「2024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(보수) 결과」예요. 사회보험·국세 행정자료로 만든 통계라 설문조사보다 정확하고, 약 2,100만 개 임금근로일자리를 포함해요. 소득은 세전 월 보수예요.
순위는 이렇게 구해요. ① 연봉을 12로 나눠 월 소득으로 바꿔요. ② 공식 발표된 소득구간별 비중(85만·150만·250만·350만·450만·550만·650만·800만·1,000만 원 경계)을 누적해 각 경계의 백분위를 알아요. ③ 경계 사이는 소득의 로그 눈금에서 직선으로 이어 보간해요. 전체와 성별은 공식 중위소득(전체 288만, 남 344만, 여 240만 원)을 50% 지점으로 넣어서 중위소득을 넣으면 정확히 상위 50%가 나와요. ④ 월 1,000만 원 이상은 구간 안의 분포가 공개되지 않아 800만·1,000만 원 경계의 비중으로 기울기를 정한 파레토 분포로 추정해요.
연령대·성별은 각 집단의 공식 소득구간 분포로 따로 계산해요. 연령대 '그리고' 성별을 함께 나눈 분포는 공개되지 않아서, 그 경우엔 5세 단위 성·연령별 중위소득과 비교만 보여 드려요.
국세청 연말정산 자료로 본 '1년 내내 일한(만근) 근로자'의 중위 총급여는 4,272만 원(2023년 귀속)으로 이 계산기보다 높아요. 시간제·단기·중도 입사자가 빠지기 때문이에요. 이 계산기는 모든 임금근로일자리를 포함하므로, 정규직 풀타임이라면 결과를 '조금 후한 순위'로 보시면 돼요. 국세청 근로소득 천분위 자료는 분위별 합계만 공개해 경계 금액을 직접 알 수 없어서 이 계산에는 쓰지 않았어요.
국가데이터처 「2024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(보수) 결과」(2026년 2월 발표)의 전체·성별·연령대별 소득구간 비중과 중위소득을 써요. 공식 경계 사이는 보간한 추정값이에요.
2024년 기준 월 중위소득은 288만 원(연 약 3,456만 원), 평균소득은 375만 원(연 약 4,500만 원)이에요. 남자 중위 344만 원, 여자 중위 240만 원이에요.
월 약 833만 원이라 전체 임금근로일자리 중 상위 약 7%예요. 월 800만 원 이상이 8.0%, 1,000만 원 이상이 4.3%거든요. 같은 40대 안에서는 상위 약 11%, 남성 안에서도 상위 약 11%예요.
입력한 연봉은 이 기기 안에서만 계산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. 결과는 통계적 추정이며 개인의 실제 순위를 보증하지 않아요.